논문관리 화면에서 노출되는 차수는 특정 행위에 대한 횟수입니다.
학회 설정에 따라 실제 심사차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· 논문: 수정논문을 제출할 때마다 +1
· 심사위원: 배정된 논문을 재심사할 때마다 +1
예시(1)
총평완료 후 최종논문제출 대기 상태인 정투고의 논문은 현재 3차인데 심사현황은 모두 1차입니다.
먼저 차수별 심사현황을 봐야합니다.
심사위원 4인의 심사결과와 심사완료일을 보아 심사를 1번씩만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그럼 왜 정투고는 수정논문을 2번 제출했을까요?
이 학회는 수정 후 게재 판정 시에는 수정논문을 제출하도록 설정했습니다.
그리고 학회의 심사규정을 보면 수정 후 재심만 재심사를 하고 있습니다.
② "수정 후 재심"으로 판정된 논문은 심사위원이 지적한 사항을 수정한 후 심사 위원에게 수정이 올바로 행해졌는지의 판정을 의뢰한다.종합적으로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.
1. 투고자 정투고는 수정논문을 2번 제출하여 +2
2. 모든 심사위원은 재심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+0
3. 심사 규정과 설정, 2차 총평에 따라 재심사는 진행하지 않았고, 수정논문만 제출됨
예시(2)
심사 중 상태의 최저자의 논문은 현재 3차이나 심사현황은 제각각입니다.
마찬가지로 차수별 심사현황을 보겠습니다.
심사현황을 살펴보니 아래와 같이 알 수 있습니다.
1. 김교수는 2차심에서 게재불가 판정 후 더이상 심사를 하지 않았습니다.
3차수의 심사결과와 심사완료일이 2차수와 동일한 것으로 심사를 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2. 이박사는 2차심에서 수정 후 재심 판정 후 3차수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3. 박심사은 1차심에서 수정 후 재심 판정 후 3차수 심사는 자유심사의견 판정을 내렸습니다.
4. 1차 심사위원 권수석은 2차심에서 배정 삭제되었습니다.
카운트 기준에 따라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.
1. 투고자 최저자는 수정논문을 2번 제출하여 +2
2. 심사위원 김교수는 재심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+0
3. 심사위원 이박사와 박심사는 재심사를 1번하여 +1

